트렌드·분석

건강기능식품 제형별 증가 추세: 국내 출시 흐름과 해외 트렌드 비교

정제, 캡슐, 분말, 액상, 젤리 형태의 건강기능식품 제형 비교

건강기능식품에서 정제와 캡슐은 오랫동안 널리 사용된 제형입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의 제품 출시 선행 흐름을 보면 분말·스틱, 액상·음료, 젤리·구미 같은 선택지가 함께 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구미와 분말, 츄어블, 샷, 스틱팩이 확대되고 있지만 기존 제형을 일괄적으로 대체하는 모습은 아닙니다. 현재의 핵심 변화는 하나의 제형이 시장을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원료·타깃·섭취 상황에 맞춰 여러 제형을 조합하는 제품 개발 전략에 있습니다.

핵심 요약

  • 국내 건강기능식품 출시 흐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정제·분말·캡슐의 규모가 커졌고, 젤리·구미와 경질캡슐도 완만하게 확대됐습니다.
  • 미국 시장: 2025년 공개 업계 자료에서는 알약형이 약 34%, 구미가 약 25%, 분말이 18%, 소프트젤이 13%, 액상이 12%로 제시됩니다. 조사 범주와 반올림에 따라 합계 해석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 해외 공통 신호: 삼키기 쉬움, 휴대성, 맛, 정량 섭취가 제형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되며 구미·츄어블·분말·스틱·샷이 이 요구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품목제조신고에서 실제 제품과 제형 확인하기 원료별 사용 제품과 제형 살펴보기

1. 국내 건강기능식품 출시 흐름: 5년 동안 커진 제형은 무엇인가

국내에서 제품 출시를 직접 집계한 공개 장기 시계열을 구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식품안전나라 기반 FFH 품목제조신고 데이터를 출시를 앞서 보여주는 선행 지표로 활용했습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의 전체 신고 건수와 제품 성상에 적힌 제형을 분류해, 단기 유행이 아니라 몇 년 동안 반복된 변화를 확인했습니다.

연도전체정제분말연질캡슐액상·음료경질·기타캡슐젤리·구미
20214,4731,3221,130877480346173
20224,5311,412990917538341189
20235,5081,8811,186941589465212
20245,8742,0011,334928543620233
20256,0692,0131,4371,014596540268
2026 상반기3,4091,104881631258342104

자료: FFH 내부에 적재된 식품안전나라 품목제조신고 데이터. 2026년 수치는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연도별 분류는 제품 성상 문구의 키워드를 기준으로 집계했습니다.

정제: 절대 건수와 비중 모두 가장 안정적

정제는 2021년 1,322건에서 2025년 2,013건으로 늘었고, 전체 신고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약 29.6%에서 33.2%로 높아졌습니다. 고함량 비타민·미네랄, 복합 기능성, 원가와 보관 편의성 측면에서 정제가 여전히 제품 개발의 중심축이라는 뜻입니다.

분말: 꾸준한 대안 제형, 스틱과 음용 제품으로 연결

분말은 2021년 1,130건에서 2025년 1,437건으로 증가했습니다. 전체 건수는 늘었지만 비중은 약 25.3%에서 23.7%로 소폭 낮아졌습니다. 즉 분말이 급격히 시장을 대체했다기보다, 프로바이오틱스·단백질·아미노산·비타민C처럼 물에 타 먹거나 1회 포장하기 쉬운 원료에서 안정적인 선택지로 자리 잡았다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젤리·구미와 경질캡슐: 아직 작지만 증가율이 눈에 띄는 영역

젤리·구미는 2021년 173건에서 2025년 268건으로, 경질·기타캡슐은 346건에서 540건으로 증가했습니다.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정제·분말보다 작지만, 어린이용뿐 아니라 성인용 피부·눈 건강·프로바이오틱스와 같은 제품으로 사용 장면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단, 젤리·구미의 증가는 맛과 섭취 편의성만으로 설명되지 않으며 기능성 원료의 안정성, 함량 균일성, 당류와 감미료 설계가 함께 따라와야 합니다.

5년의 국내 데이터가 보여주는 결론은 ‘정제에서 구미로의 교체’가 아니라, 정제와 분말이 큰 기반을 유지하는 가운데 캡슐·액상·젤리·구미가 제품 기획의 선택지를 넓혀 온 흐름입니다. 따라서 제형별 신고 건수는 소비자 판매 순위가 아니라, 다른 회사가 어떤 원료와 타깃을 어떤 섭취 방식으로 제품화하고 있는지 추적하는 힌트로 활용해야 합니다.

2. 최근 4주 자료는 장기 흐름을 보완하는 현장 신호

5년 집계가 큰 방향을 보여준다면, 최근 4주 자료는 그 방향이 실제 제품 개발 현장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확인하는 보조 자료입니다. 2026년 6월 3주차부터 7월 2주차까지는 분말·스틱, 연질캡슐, 액상, 젤리가 주차별로 상위권에 나타났습니다. 특히 7월 2주차 액상 31건에는 홍삼농축액과 홍삼 스틱 11건이 포함되어 있어, 특정 원료의 OEM·ODM 집중 신고가 한 기간의 제형 분포를 크게 바꿀 수 있다는 점도 확인됩니다.

이 자료는 ‘최근 제형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현장 사례이지, 4주만으로 최신 시장 트렌드를 확정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장기 추세는 5년 이상 데이터로 판단하고, 최근 4주 자료는 원료·타깃·제형 조합의 구체적인 사례를 찾는 데 사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3. 미국 시장: 먼저 알아둘 식이보충제 제형과 변화

미국의 식이보충제는 크게 정제, 경질캡슐, 연질캡슐, 분말, 액상·샷, 구미·츄어블, 로젠지처럼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정제와 캡슐은 정확한 1회량과 보관 편의성이 강점이고, 분말은 단백질·아미노산·식이섬유처럼 1회 섭취량이 큰 원료에 적합합니다. 액상·샷은 바로 마실 수 있다는 점을, 구미·츄어블은 삼키는 부담과 섭취 경험을 줄인다는 점을 앞세웁니다.

2026년 1월 공개된 NutraIngredients의 2025 Supplement Business Report 소개에 따르면, 미국 시장에서 알약형은 약 34%로 가장 큰 제형군으로 제시됐고, 구미 약 25%, 분말 18%, 소프트젤 13%, 액상 12%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 수치는 조사 범주와 반올림에 따른 근사값이므로 절대적인 미국 전체 판매점유율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구미·분말·액상이 커지는 동시에 정제·캡슐도 중심축으로 남아 있는 구조를 보여줍니다.

같은 자료는 2025년 미국에서 츄어블 정제 판매액이 4억 7,300만 달러, 소프트 츄 판매액이 2억 5,300만 달러였고, 소프트 츄 판매가 전년 대비 34.4% 늘었다고 전합니다. 미국의 변화는 구미 하나의 유행보다, 정제의 씹는 형태, 소프트 츄, 액상 샷, 분말 스틱처럼 기존 성분을 다른 섭취 장면에 맞춰 재설계하는 세분화에 가깝습니다.

4. 유럽·중국·일본·아시아태평양: 제형보다 사용 상황에 맞춘 선택

유럽에서는 캡슐과 분말이 여전히 중요한 제형으로 남아 있지만, 구미는 특정 기능성과 결합해 확장되는 제품 형태로 소개됩니다. 모든 제품이 구미로 이동하기보다 원료의 특성, 타깃 연령, 섭취 상황에 맞는 형태를 선택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유럽 건강기능식품 업계 보고서도 구미 같은 새로운 제품 형태와 개인 맞춤형 영양이 신규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요인이라고 설명합니다.

중국에서는 정제와 소프트젤이 여전히 주류이지만, 젊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구미·분말·발포정·액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Mintel은 중국 건강보조제품에서 정제가 가장 흔한 형태인 한편, 젊은 소비자 사이에서 캡슐·액상에 대한 선호와 구미·츄어블·발포정의 잠재력을 함께 제시했습니다. Innova도 중국 시장에서 정제·소프트젤이 주류를 유지하면서 구미처럼 편의성을 강조한 형태가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일본에서는 정제가 여전히 가장 큰 제형으로 거론됩니다. 보관성과 정확한 섭취량, 제조·물류 측면의 효율성이 강점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분말은 단백질·체중관리·어린이 영양 제품과 결합하면서 향후 성장 속도가 빠른 영역으로 분석됩니다. 즉 일본도 정제를 버리는 시장이라기보다, 정제의 효율성과 분말의 사용 확장성이 함께 존재하는 시장으로 보는 편이 적절합니다.

아시아태평양 전반에서는 젤, 샷, 스틱팩 같은 휴대형 형태와 기능성 식음료의 결합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의 분말 스틱과 액상 스틱이 해외에서도 이해하기 쉬운 제품 형태라는 뜻이지, 국내 제품을 그대로 수출하면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국가별로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식품의 분류, 허용된 기능성 표현, 원료 사용 기준이 달라 수출용 제품은 제형 설계와 규제 검토를 동시에 진행해야 합니다.

권역주요 제형 신호실무 해석
미국알약형, 구미, 분말, 소프트젤, 액상기존 제형과 식품 같은 제형이 동시에 경쟁. 구미·츄어블의 세분화가 진행
유럽캡슐·분말 기반, 구미 확장기능성·타깃·섭취 상황별 제형 선택. 과학적 근거와 허용된 표시의 중요성도 큼
중국정제·소프트젤 기반, 구미·분말·액상 관심젊은 소비자에게 편의성과 재미를 주는 형태가 확장. 정제의 주류성은 유지
일본정제 중심, 분말 성장보관·정량·원가 효율은 정제, 단백질·어린이 영양은 분말이 유리
아시아태평양젤, 샷, 스틱팩, 기능성 음료휴대성과 빠른 섭취 경험을 앞세운 형태. 현지 분류와 표시 기준 확인 필요

5. 왜 제형 다변화가 일어나는가

삼키기 어려움과 섭취 루틴의 문제

ADM의 소비자 보고서에서는 보충제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 중 43%가 정제와 캡슐을 삼키기 어렵다고 응답했고, 글로벌 보충제 소비자의 33%는 섭취 루틴을 만드는 일이 불편하다고 소개합니다. 같은 보고서에서 글로벌 영양 보충제 사용자의 66%는 캡슐과 정제를 사용하고, 젤리와 구미 사용은 27%로 제시됩니다. 따라서 비알약형의 확산은 알약형의 소멸보다 섭취 장벽을 낮추는 보완 제형의 등장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원료와 제형의 적합성

고함량 원료는 정제나 캡슐이 유리할 수 있고, 물에 잘 녹거나 음용 경험을 만들 수 있는 원료는 분말과 액상이 적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열과 수분에 민감한 원료는 젤리나 액상으로 옮길 때 안정성·균일성·분석법을 새로 확인해야 합니다. 제형을 먼저 정하고 원료를 끼워 맞추면 최종제품 규격과 유통기한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흡수와 제형의 관계: ‘액상이면 더 잘 흡수된다’는 공식은 없다

제형 선택에는 소비자 편의성뿐 아니라 원료의 물리화학적 특성과 흡수 과정도 영향을 줍니다. 예를 들어 비타민D는 지방이 포함된 식사와 함께 섭취했을 때 혈중 25-hydroxyvitamin D 반응이 더 높아진 무작위시험이 보고되어, 지용성 성분은 지방과의 공존과 분산 상태가 중요한 설계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CoQ10도 지방 식사, 결정 분산, 유화 또는 지질 기반 제형이 흡수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단순히 액상이나 캡슐이라는 외형만으로 흡수율 우위를 결론내릴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물에 잘 녹는 성분이라고 해서 액상 제품이 항상 더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액상화하면 붕해 단계가 줄어들 수 있지만, 침전·산화·미생물·용기 흡착·유통기한 중 함량 유지 문제가 새로 생길 수 있습니다. 제형의 과학적 장점은 ‘정제냐 액상이냐’라는 이름보다 용출·분산·안정성·인체 적용 결과를 함께 확인할 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예시: 키즈용 구미·츄어블은 편리하지만 공짜 장점은 아니다

어린이 타깃 제품은 큰 정제를 삼키기 어려울 수 있어 구미나 츄어블이 섭취 장벽을 낮추는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맛과 씹는 경험은 섭취 순응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고, 보호자에게도 제품 사용법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구미·츄어블에는 맛과 조직감을 위해 당류·감미료·산미료·겔화제·향료 등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1일 섭취량을 맞추기 위해 여러 개를 먹어야 할 수 있고, 열·수분에 따른 조직 변화, 기능성 원료의 균일 분포, 개별 조각의 함량 편차, 어린이의 과다 섭취 위험, 포장재와 생산 공정 비용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편리한 제형이 곧 영양학적으로 더 좋은 제형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채널과 타깃의 변화

스틱팩과 샷은 출근·운동·여행처럼 이동 중 섭취하는 상황에 맞고, 구미와 츄어블은 맛과 씹는 경험을 중요하게 보는 소비자에게 접근하기 쉽습니다. 제품 기획에서는 ‘어떤 제형이 유행하는가’보다 누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먹는가를 먼저 정의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6. 국내 제품 기획에 주는 시사점

  1. 원료의 1일 섭취량부터 계산: 고함량 원료를 구미나 츄어블로 만들면 조각 수와 부피가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저용량 원료는 씹는 제형이나 액상으로 사용 경험을 차별화하기 쉽습니다.
  2. 흡수 관련 표현은 인체 근거로 확인: 지용성 성분은 지방 식사·지질 기반 제형·분산 상태를, 수용성 성분은 용해도·안정성·섭취 조건을 검토합니다. 제형만 바꾸고 ‘흡수율이 높아졌다’고 쓰면 안 됩니다.
  3. 섭취 편리성의 비용까지 계산: 구미·액상·츄어블은 맛과 편의성이 강점이지만 당류·감미료·겔화제, 포장 단위, 생산 수율, 유통기한, 운송 중 변형 비용이 늘 수 있습니다.
  4. 안정성 시험을 제형별로 설계: 같은 원료라도 정제, 캡슐, 분말, 액상, 젤리에서 수분·산소·열·부원료의 영향이 달라집니다. 최종 제품에서 지표성분과 기능성 원료의 함량 균일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5. 타깃과 섭취 장면을 먼저 정의: 키즈는 구미·츄어블, 운동·출근 상황은 분말 스틱·샷, 지용성 원료는 연질캡슐처럼 가설을 세우되, 원료 적합성과 비용으로 다시 검증합니다.
  6. 수출 제품은 국가별로 다시 설계: 국내에서 잘 팔리는 제형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중국·일본·유럽·미국의 원료·표시·제품 분류를 확인한 뒤 제형과 주장을 확정합니다.

7. 품목제조신고 데이터에서 제품 개발 힌트 찾기

품목제조신고 데이터는 판매량 표가 아니라, 다른 회사가 어떤 원료를 어떤 기능성·타깃·제형으로 제품화했는지를 살펴보는 탐색 도구입니다. 예를 들어 같은 눈 건강 원료라도 정제·연질캡슐·젤리로 나뉘는지, 같은 프로바이오틱스라도 분말 스틱과 캡슐 중 어느 쪽이 많은지, 어린이·성인·운동 소비자에 따라 제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때 제형 건수만 세지 말고 원료명, 기능성 내용, 타깃, 1일 섭취량, 부원료, 제조사와 출시 시점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특정 주에 액상 신고가 많아도 홍삼 OEM 집중 때문일 수 있고, 젤리 건수가 적어도 새로운 기능성이나 특정 연령층에 집중되어 있다면 제품 기획상 의미가 클 수 있습니다.

제품명·업소명으로 품목제조신고 검색하기 원료명으로 관련 제품 검색하기

8. 결론: 국내도 해외도 ‘제형 교체’보다 ‘제형 조합’의 단계

국내 2021년부터 2025년까지의 장기 데이터에서는 정제와 분말이 큰 기반을 유지했고, 경질캡슐과 젤리·구미가 상대적으로 빠르게 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알약형이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면서 구미·분말·소프트젤·액상이 별도 성장축을 만들고 있습니다. 유럽·중국·일본에서도 정제와 캡슐이 주류로 남은 가운데, 젊은 소비자·어린이·운동·휴대 섭취 수요에 맞춰 구미·분말·액상·츄어블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제형 트렌드의 핵심은 ‘정제에서 구미로 이동한다’가 아니라, 하나의 기능성 원료를 여러 섭취 상황과 타깃에 맞춰 제품군으로 확장하는 경쟁입니다. 따라서 제품 개발에서는 유행하는 형태를 먼저 고르기보다 원료의 흡수·안정성·섭취량, 타깃의 편의성, 부원료와 비용, 표시 가능성, 수출 규정을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분석의 한계

국내 수치는 실제 판매량이 아니라 품목제조신고 건수이며, 신고 이후 생산·출시가 지연되거나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는 완전 연도, 2026년은 1월부터 6월까지의 부분 연도입니다. 제품 성상 문구를 키워드로 분류했기 때문에 복합 제형이나 표현이 모호한 제품은 일부 오분류될 수 있습니다. 해외 수치는 시장조사·업계 보고서마다 표본, 유통 채널, 제형 정의가 다르므로 국내 신고 건수와 직접 합산하거나 시장점유율로 환산할 수 없습니다.

참고 자료

해외 자료의 수치와 해석은 각 보고서의 조사 범위와 방법론을 따릅니다. 자료가 제시하는 시장 신호를 국내 품목제조신고 건수와 동일한 의미로 해석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