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원료 사전셀레늄
고시형 원료 영양성분

셀레늄 (셀렌)

Selenium

원료 분류

고시형 원료 (영양성분)

고시 번호

별표 1, 제1호 제20목 (1-20)

원료 형태

아셀렌산나트륨(Sodium Selenite), 셀렌산나트륨(Sodium Selenate) 또는 식품원료 가공품

일일섭취량

16.5~135 μg/일

지표성분

셀레늄 (표시량의 80~150%)

기능성 내용

  •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등재된 고시형 원료의 기능성 문구입니다. 원료의 기능성에 관한 정보이며,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건강 상태는 식사, 운동, 수면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섭취 시 주의사항

  • 셀레늄은 필수 미량 원소이지만 필요량과 독성 발현량의 차이가 좁으므로 일일섭취량(135 μg)을 반드시 준수할 것
  • 과량 섭취 시 셀레늄 중독증(selenosis)이 발생할 수 있으며, 탈모, 손발톱 변화, 위장 장애, 신경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음
  • 여러 제품을 동시에 섭취하는 경우 셀레늄 총 섭취량이 초과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

※ 고시에 별도 주의사항 문구는 규정되어 있지 않으나, 일일섭취량(135 μg) 초과 섭취에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셀레늄은 미량 원소 중 필요량과 독성 범위의 차이가 가장 좁은 원소 중 하나입니다.

원료 해설

셀레늄(또는 셀렌)은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식약처 고시) 별표 1, 제1호 제20목(1-20)에 등재된 고시형 영양성분으로, 고시 기준을 충족하면 별도의 개별 인정 절차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료 소개

셀레늄은 인체에 극미량(약 13~20 mg) 존재하는 필수 미량 미네랄입니다. 아미노산인 셀레노시스테인(selenocysteine) 형태로 단백질에 편입되어 25종 이상의 셀레노단백질(selenoprotein)을 구성합니다. 가장 잘 알려진 셀레노단백질은 글루타치온 과산화효소(Glutathione Peroxidase, GPx)로, 지질 과산화물과 과산화수소를 무독화하여 세포를 산화 손상으로부터 보호합니다. 건강기능식품에 허용된 셀레늄 원료는 아셀렌산나트륨(Sodium Selenite), 셀렌산나트륨(Sodium Selenate), 식품원료 가공품 3종입니다.

셀레늄 원료 종류별 주요 특성

셀레늄 원료형태특성
아셀렌산나트륨(Sodium Selenite)무기 셀레늄흡수율 양호, 항산화 물질(비타민 C)과 상호작용 가능
셀렌산나트륨(Sodium Selenate)무기 셀레늄아셀렌산나트륨보다 흡수율 높음, 환원에 덜 의존적
셀레노메티오닌(식품원료)유기 셀레늄효모, 마늘 등 식품에서 유래, 생체이용률 높음

기준·규격

항목규격
성상고유의 색택과 향미를 가지며 이미·이취가 없어야 함
지표성분: 셀레늄표시량의 80~150%
대장균군음성

기능성 근거

식약처 고시에서 인정한 기능성은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고시 일일섭취량은 16.5~135 μg/일입니다.

셀레늄의 핵심 기능성은 글루타치온 과산화효소(GPx)의 구성 성분으로서의 항산화 작용에 있습니다. GPx는 세포 내에서 과산화수소(H₂O₂)와 지질 과산화물(LOOH)을 글루타치온(GSH)을 이용하여 물과 알코올로 환원함으로써 세포막과 DNA를 산화 손상으로부터 보호합니다. 한국인 셀레늄 권장섭취량은 성인 기준 60 μg/일이며, 상한섭취량은 400 μg/일(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이나, 건강기능식품 일일섭취 상한은 135 μg/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고시형과 개별인정형의 차이

구분고시형 (셀레늄)개별인정형
사용 자격모든 영업자인정받은 업체만
심사 절차식약처 고시 등재: 별도 신청 불필요영업자가 기능성·안전성 자료 제출 후 개별 심사
기능성 표시고시된 기능성 내용 그대로 표시인정서에 명시된 내용으로만 표시
차별화 가능성낮음높음

※ 본 페이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및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으로,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를 주장하거나 의약품 대체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본 페이지는 식약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원료 정보를 정리한 것이며, 특정 업체나 제품 판매자와 제휴·보증 관계가 없습니다.

제품을 고를 때 확인할 항목

  • 1일 섭취량이 16.5~135 μg/일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 지표성분 셀레늄 (표시량의 80~150%) 함량이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고시형 원료이므로 고시 기준을 충족하면 여러 제조사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별로 함량과 부원료가 다를 수 있으니 표시사항을 비교해 보세요.
  • 섭취 시 주의사항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질환이 있거나 의약품을 드시는 경우 섭취 전 의사·약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기능성으로 인정된 원료

같은 기능성으로 인정된 다른 원료도 함께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원료마다 지표성분과 일일섭취량, 인정 근거가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셀레늄은 어떤 식품에 많이 들어 있나요?

브라질너트(Brazil nut)는 셀레늄 함량이 가장 높은 식품으로, 1~2개만으로도 하루 권장량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참치·연어·새우 등 해산물, 돼지고기·닭고기 등 육류, 달걀, 통곡물, 마늘에도 상당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식품의 셀레늄 함량은 토양의 셀레늄 농도에 크게 의존하므로, 지역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Q. 셀레늄은 '항암 효과'가 있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셀레늄의 암 예방 효과에 관한 초기 역학 연구들이 존재하나, 대규모 임상시험(SELECT 연구 등)에서는 셀레늄 보충이 암 발생 위험을 유의미하게 낮추지 못했습니다. 고시 기능성은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에 한정되며, 항암 효과를 표시·광고할 수 없습니다.

Q. 셀레늄 중독증(selenosis)의 증상은 어떠한가요?

셀레늄 중독증은 일반적으로 하루 900 μg 이상을 장기간 섭취할 경우 발생하지만, 개인차가 있습니다. 주요 증상으로는 탈모, 손발톱 취약화 및 변형, 마늘 냄새가 나는 호흡(selenium breath), 위장 장애(오심, 구토, 설사), 신경 이상(피로감, 과민성, 신경병증) 등이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일일섭취 상한(135 μg)은 이러한 독성 발현 수준보다 훨씬 낮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Q. 이 원료가 포함된 건강기능식품은 어디서 찾나요?

셀레늄 기반 건강기능식품은 아래 페이지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관련 자료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준 및 규격 (Food Safety Korea) Functional Food Hub 기능성 원료 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