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
Calcium
원료 분류
고시형 원료 (영양성분)
고시 번호
별표 1, 제1호 제15목 (1-15)
원료 형태
구연산칼슘, 탄산칼슘, 젖산칼슘 등 15종의 칼슘염 또는 식품원료 가공품
일일섭취량
210~800 mg/일
지표성분
칼슘 (표시량의 80~150%)
기능성 내용
- 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
-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
- 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
-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등재된 고시형 원료의 기능성 문구입니다. 원료의 기능성에 관한 정보이며,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건강 상태는 식사, 운동, 수면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섭취 시 주의사항
- 신장결석이 있거나 과거력이 있는 경우 고용량 칼슘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할 것
-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철분제와는 다른 시간대에 섭취할 것
※ 고시에 별도 주의사항 문구는 규정되어 있지 않으나, 일일섭취량(800 mg) 초과 섭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원료 해설
칼슘은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식약처 고시) 별표 1, 제1호 제15목(1-15)에 등재된 고시형 영양성분으로, 고시 기준을 충족하면 별도의 개별 인정 절차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료 소개
칼슘은 인체에서 가장 풍부한 미네랄로, 체중의 약 1~2%를 차지하며 그 중 99%는 뼈와 치아에 수산화인회석(Hydroxyapatite) 형태로 존재합니다. 나머지 1%는 혈액과 세포 내에서 신경전달, 근육수축, 혈액응고 등 생리 기능에 관여합니다. 건강기능식품에는 다음 15종의 칼슘염이 허용됩니다: 구연산칼슘(Calcium Citrate), 글루콘산칼슘(Calcium Gluconate), 글리세로인산칼슘(Calcium Glycerophosphate), 산화칼슘(Calcium Oxide), 수산화칼슘(Calcium Hydroxide), 염화칼슘(Calcium Chloride), 젖산칼슘(Calcium Lactate), 제삼인산칼슘(Calcium Phosphate, Tribasic), 제이인산칼슘(Calcium Phosphate, Dibasic), 제일인산칼슘(Calcium Phosphate, Monobasic), 탄산칼슘(Calcium Carbonate), 황산칼슘(Calcium Sulfate), 스테아린산칼슘(Calcium Stearate), L-아스코브산칼슘(Calcium L-Ascorbate), 식품원료 가공품.
칼슘염 종류별 주요 특성
| 칼슘염 | 칼슘 함량(%) | 특성 |
|---|---|---|
| 탄산칼슘(Calcium Carbonate) | 40% | 함량 높고 저렴, 위산 환경에서 흡수율 양호 |
| 구연산칼슘(Calcium Citrate) | 21% | 위산 불필요, 공복·노인 흡수에 유리 |
| 젖산칼슘(Calcium Lactate) | 13% | 수용성 높음 |
| 글루콘산칼슘(Calcium Gluconate) | 9% | 수용성 높고 위장 자극 적음 |
| L-아스코브산칼슘 | 약 10% | 비타민 C 동시 공급 |
기준·규격
| 항목 | 규격 |
|---|---|
| 성상 | 고유의 색택과 향미를 가지며 이미·이취가 없어야 함 |
| 지표성분: 칼슘 | 표시량의 80~150% |
| 납 (mg/kg) | 3.0 이하 (우골분, 패각분 등 소성칼슘을 사용한 경우에 한함) |
| 대장균군 | 음성 |
기능성 근거
식약처 고시에서 인정한 기능성은 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 /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 / 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 /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입니다. 고시 일일섭취량은 210~800 mg/일입니다.
칼슘은 고시형 영양성분 중 4가지 기능성을 가진 몇 안 되는 원료 중 하나입니다. 특히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은 질병 위험 감소 기능성으로, 일반 영양기능성 문구와 구분됩니다. 우골분이나 패각분(굴껍데기, 진주층 등)에서 추출한 소성칼슘 원료는 납 함량 기준(3.0 mg/kg 이하)이 추가로 적용됩니다.
고시형과 개별인정형의 차이
| 구분 | 고시형 (칼슘) | 개별인정형 |
|---|---|---|
| 사용 자격 | 모든 영업자 | 인정받은 업체만 |
| 심사 절차 | 식약처 고시 등재: 별도 신청 불필요 | 영업자가 기능성·안전성 자료 제출 후 개별 심사 |
| 기능성 표시 | 고시된 기능성 내용 그대로 표시 | 인정서에 명시된 내용으로만 표시 |
| 차별화 가능성 | 낮음 | 높음 |
※ 본 페이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및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으로,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를 주장하거나 의약품 대체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본 페이지는 식약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원료 정보를 정리한 것이며, 특정 업체나 제품 판매자와 제휴·보증 관계가 없습니다.
제품을 고를 때 확인할 항목
- 1일 섭취량이 210~800 mg/일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 지표성분 칼슘 (표시량의 80~150%) 함량이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고시형 원료이므로 고시 기준을 충족하면 여러 제조사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별로 함량과 부원료가 다를 수 있으니 표시사항을 비교해 보세요.
- 섭취 시 주의사항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질환이 있거나 의약품을 드시는 경우 섭취 전 의사·약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기능성으로 인정된 원료
같은 기능성으로 인정된 다른 원료도 함께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원료마다 지표성분과 일일섭취량, 인정 근거가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탄산칼슘과 구연산칼슘 중 어떤 형태가 더 잘 흡수되나요?
탄산칼슘(Calcium Carbonate)은 위산이 있는 환경에서 잘 흡수되므로 식사 직후 섭취가 권장되며, 위산이 충분한 건강한 성인에게 적합합니다. 구연산칼슘(Calcium Citrate)은 위산이 없어도 흡수 가능하여 공복 섭취가 가능하고, 위산 분비 감소 경향이 있는 고령자나 위산 억제제(PPI, H2차단제) 복용자에게 더 유리합니다. 단, 탄산칼슘이 칼슘 함량(40%)이 더 높아 같은 정 수에서 더 많은 칼슘을 공급합니다.
Q. 칼슘 보충제를 철분제와 함께 섭취해도 되나요?
칼슘과 철분은 소장에서 동일한 수송체를 경쟁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동시 섭취 시 철분 흡수율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특히 빈혈 치료를 위해 철분제를 섭취하는 경우, 칼슘 보충제와 최소 2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섭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비타민 C와 철분을 함께 섭취하면 철분 흡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Q. 칼슘 고시 기능성에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가 포함된 것이 특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은 일반 영양기능성이 아닌 질병 위험 감소 기능성(Disease Risk Reduction Claim)에 해당합니다. 식약처 고시에서 이러한 질병 위험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는 칼슘, 비타민 D, 식이섬유 등 극히 일부에 한정됩니다. 이는 칼슘 섭취와 골밀도·골다공증 위험의 상관관계에 대해 충분한 과학적 근거가 축적된 결과입니다.
Q. 이 원료가 포함된 건강기능식품은 어디서 찾나요?
칼슘 기반 건강기능식품은 아래 페이지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