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C
Vitamin C (L-Ascorbic Acid)
원료 분류
고시형 원료 (영양성분)
고시 번호
별표 1, 제1호 제14목 (1-14)
원료 형태
L-아스코르브산, 나트륨·칼슘 아스코브산염, 아스코빌팔미테이트 등 6종 또는 식품원료 가공품
일일섭취량
30~1,000 mg/일
지표성분
비타민 C (표시량의 80~150%)
기능성 내용
-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 철의 흡수에 필요
-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등재된 고시형 원료의 기능성 문구입니다. 원료의 기능성에 관한 정보이며,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건강 상태는 식사, 운동, 수면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섭취 시 주의사항
- 과량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할 것
-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 고시 제2025-11호(2025. 3. 5. 고시, 2026. 1. 1. 시행)에 따라 주의사항이 추가·구체화되었습니다.
원료 해설
비타민 C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식약처 고시) 별표 1, 제1호 제14목(1-14)에 등재된 고시형 영양성분으로, 고시 기준을 충족하면 별도의 개별 인정 절차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료 소개
비타민 C(아스코르브산, Ascorbic Acid)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인간은 체내에서 합성하지 못해 식품 또는 보충제로 반드시 섭취해야 합니다. 강력한 항산화제이자 다양한 효소 반응의 보조인자로 작용합니다. 건강기능식품에는 총 6가지 원료 형태가 허용됩니다: 비타민 C(L-Ascorbic acid), L-아스코브산나트륨(Sodium L-Ascorbate), L-아스코빌스테아레이트(L-Ascorbyl Stearate), L-아스코브산칼슘(Calcium L-Ascorbate), 트레온산함유 아스코브산칼슘(Calcium Ascorbate with added threonate), L-아스코빌팔미테이트(L-Ascorbyl Palmitate), 식품원료 가공품.
기준·규격
| 항목 | 규격 |
|---|---|
| 성상 | 고유의 색택과 향미를 가지며 이미·이취가 없어야 함 |
| 지표성분: 비타민 C | 표시량의 80~150% |
| 트레온산 | 2% 이하 (트레온산 함유 아스코브산칼슘에 한함) |
| 대장균군 | 음성 |
기능성 근거
식약처 고시에서 인정한 기능성은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 철의 흡수에 필요 /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고시 일일섭취량은 30~1,000 mg/일입니다.
비타민 C의 3가지 기능성 근거는 각각 명확한 생화학적 기전에 기반합니다. 콜라겐 합성에서 프롤린/라이신의 수산화 반응에 필수 조효소로 작용(결합조직 기능성), 식이 비헴철(Fe³⁺)을 흡수 가능한 Fe²⁺로 환원(철 흡수 기능성), 수용성 환경에서 자유라디칼을 직접 제거하고 비타민 E를 재생(항산화 기능성)하는 역할이 해당합니다.
2026년 주의사항 변경 사항
고시 제2025-11호(2025. 3. 5. 고시, 2026. 1. 1. 시행)에 따라 비타민 C의 섭취 시 주의사항에 '과량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과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할 것'이 추가되었습니다. 고용량 비타민 C(2,000 mg 이상)는 소화장애를 유발할 수 있고, 신장결석(옥살산칼슘)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신장질환자에 대한 주의 문구가 고시에 명시되었습니다.
고시형과 개별인정형의 차이
| 구분 | 고시형 (비타민 C) | 개별인정형 |
|---|---|---|
| 사용 자격 | 모든 영업자 | 인정받은 업체만 |
| 심사 절차 | 식약처 고시 등재: 별도 신청 불필요 | 영업자가 기능성·안전성 자료 제출 후 개별 심사 |
| 기능성 표시 | 고시된 기능성 내용 그대로 표시 | 인정서에 명시된 내용으로만 표시 |
| 차별화 가능성 | 낮음 | 높음 |
※ 본 페이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및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으로,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를 주장하거나 의약품 대체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본 페이지는 식약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원료 정보를 정리한 것이며, 특정 업체나 제품 판매자와 제휴·보증 관계가 없습니다.
제품을 고를 때 확인할 항목
- 1일 섭취량이 30~1,000 mg/일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 지표성분 비타민 C (표시량의 80~150%) 함량이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고시형 원료이므로 고시 기준을 충족하면 여러 제조사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별로 함량과 부원료가 다를 수 있으니 표시사항을 비교해 보세요.
- 섭취 시 주의사항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질환이 있거나 의약품을 드시는 경우 섭취 전 의사·약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기능성으로 인정된 원료
같은 기능성으로 인정된 다른 원료도 함께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원료마다 지표성분과 일일섭취량, 인정 근거가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비타민 C가 결합조직 형성에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콜라겐은 인체에서 가장 풍부한 단백질로, 피부·뼈·연골·혈관·힘줄 등 결합조직의 핵심 구성성분입니다. 콜라겐 구조를 안정화하는 수산화프롤린과 수산화라이신 생성에 프롤릴 수산화효소와 라이실 수산화효소가 관여하는데, 이 두 효소의 보조인자로 비타민 C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비타민 C가 심각하게 부족하면 괴혈병이 발생하여 콜라겐 결합조직이 손상됩니다.
Q. 비타민 C를 철분제와 함께 섭취하면 어떤 효과가 있나요?
비타민 C는 식물성 식품에 포함된 비헴철(Non-heme iron, Fe³⁺)을 체내 흡수 가능한 Fe²⁺ 형태로 환원시켜 철의 흡수율을 높입니다. 특히 채식 위주 식사에서 비헴철 흡수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철분 보충제와 비타민 C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권장되며, 식약처 고시도 '철의 흡수에 필요'를 기능성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Q. 2026년부터 비타민 C 라벨에 새로운 주의사항이 추가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고시 제2025-11호에 따라 2026년 1월 1일부터 '과량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과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할 것'이 의무 표시 사항이 되었습니다. 비타민 C를 고용량(2,000 mg 이상)으로 지속 섭취하면 소화장애(설사, 복통) 위험이 있고, 신장에서 옥살산으로 전환되어 옥살산칼슘 신장결석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신장 기능이 저하된 환자에서 이 위험이 높아 주의문구가 추가되었습니다.
Q. 이 원료가 포함된 건강기능식품은 어디서 찾나요?
비타민 C 기반 건강기능식품은 아래 페이지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