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베리 추출물
Bilberry Extract (Vaccinium myrtillus L.)
원료 분류
고시형 원료 (기능성 원료)
고시 번호
별표 2, 제59목 (2-59)
사용 부위
빌베리(Vaccinium myrtillus L.) 열매
일일섭취량
빌베리 추출물로서 160~240 mg (안토시아노사이드로서 50~108 mg)
지표성분
총 안토시아노사이드(Anthocyanosides) 300 mg/g 이상 (최종제품 표시량의 80~120%)
기능성 내용
-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등재된 고시형 원료의 기능성 문구입니다. 원료의 기능성에 관한 정보이며,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건강 상태는 식사, 운동, 수면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섭취 시 주의사항
- 항응고제 계열 약물(와파린 등) 복용 중인 경우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할 것
- 수술 예정이거나 출혈성 질환이 있는 경우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할 것
-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원료 해설
빌베리 추출물은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식약처 고시) 별표 2, 제59목(2-59)에 등재된 고시형 기능성 원료로, 고시 기준을 충족하면 별도의 개별 인정 절차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료 소개
빌베리(Vaccinium myrtillus L.)는 진달래과(Ericaceae) 월귤나무속 식물로, 유럽·아시아·북미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야생 베리류입니다. 국내에서 유통되는 블루베리(Vaccinium corymbosum 등)와 가깝지만 별개의 식물 종입니다. 고시 원료는 열매 부위를 주정(물·주정 혼합물 포함)으로 추출하고 여과·농축·정제하여 제조합니다. 지표성분인 총 안토시아노사이드(Anthocyanosides)는 300 mg/g(30%) 이상이어야 하며, 중금속(납·카드뮴·수은·비소) 규격과 대장균군 음성 기준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노사이드는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지원하고 모세혈관 보호 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준·규격
| 항목 | 규격 |
|---|---|
| 성상 | 고유의 색택과 향미를 가지며 이미·이취가 없어야 함 |
| 지표성분: 총 안토시아노사이드(Anthocyanosides) | 300 mg/g 이상 (원료성: 표시량 이상 / 최종제품: 표시량의 80~120%) |
| 납(mg/kg) | 1.0 이하 |
| 카드뮴(mg/kg) | 0.5 이하 |
| 수은(mg/kg) | 0.5 이하 |
| 비소(mg/kg) | 1.0 이하 |
| 대장균군 | 음성 |
기능성 근거
식약처 고시에서 인정한 기능성은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고시 일일섭취량은 빌베리 추출물로서 160~240 mg(안토시아노사이드로서 50~108 mg)입니다. 빌베리 안토시아노사이드는 눈의 망막 세포에서 로돕신(시각 색소)의 재생을 촉진하고, 안구 모세혈관에 대한 보호 작용을 통해 눈의 피로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눈 건강 관련 고시형 원료 비교
| 원료명 | 지표성분 | 고시 기능성 | 일일섭취량 |
|---|---|---|---|
| 빌베리 추출물 (2-59) | 총 안토시아노사이드 | 눈의 피로 개선 | 160~240 mg |
| 헤마토코쿠스 추출물 | 아스타잔틴(Astaxanthin) | 눈의 피로 개선 | 별도 기준 |
| 마리골드꽃추출물 | 루테인(Lutein) | 눈 건강 (황반색소) | 별도 기준 |
고시형과 개별인정형의 차이
| 구분 | 고시형 (빌베리 추출물) | 개별인정형 |
|---|---|---|
| 사용 자격 | 모든 영업자 | 인정받은 업체만 |
| 심사 절차 | 식약처 고시 등재: 별도 신청 불필요 | 영업자가 기능성·안전성 자료 제출 후 개별 심사 |
| 기능성 표시 | 고시된 기능성 내용 그대로 표시 | 인정서에 명시된 내용으로만 표시 |
| 차별화 가능성 | 낮음 | 높음 |
※ 본 페이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및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으로,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를 주장하거나 의약품 대체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본 페이지는 식약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원료 정보를 정리한 것이며, 특정 업체나 제품 판매자와 제휴·보증 관계가 없습니다.
제품을 고를 때 확인할 항목
- 1일 섭취량이 빌베리 추출물로서 160~240 mg (안토시아노사이드로서 50~108 mg)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 지표성분 총 안토시아노사이드(Anthocyanosides) 300 mg/g 이상 (최종제품 표시량의 80~120%) 함량이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고시형 원료이므로 고시 기준을 충족하면 여러 제조사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별로 함량과 부원료가 다를 수 있으니 표시사항을 비교해 보세요.
- 섭취 시 주의사항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질환이 있거나 의약품을 드시는 경우 섭취 전 의사·약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기능성으로 인정된 원료
같은 기능성으로 인정된 다른 원료도 함께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원료마다 지표성분과 일일섭취량, 인정 근거가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빌베리와 블루베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빌베리(Vaccinium myrtillus L.)와 블루베리(Vaccinium corymbosum 등)는 모두 진달래과 월귤나무속에 속하지만 별개의 종입니다. 빌베리는 유럽 야생종으로 과육 전체가 진한 보라색이며 안토시아노사이드 함량이 블루베리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블루베리는 북미 원산의 재배종으로 과육이 녹색 또는 연한 색입니다. 건강기능식품 고시 원료로는 빌베리(Vaccinium myrtillus L.)만 등재되어 있으며, 블루베리 추출물은 별도의 고시형 원료로 등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Q. 총 안토시아노사이드 300 mg/g 이상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이는 원료 1 g 중에 총 안토시아노사이드 성분이 300 mg(30%) 이상 함유되어야 한다는 순도 기준입니다. 최종제품에서는 표시량의 80~120% 범위를 충족해야 합니다. 일일섭취량이 빌베리 추출물 160~240 mg으로 설정되어 있으므로, 이를 통해 안토시아노사이드로서 50~108 mg(300 mg/g × 160~360 mg)이 공급되는 구조입니다. 원료 구매 시 CoA에서 총 안토시아노사이드 함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Q. 빌베리 추출물 섭취 시 항응고제와 상호작용이 있나요?
안토시아노사이드 계열 성분은 혈소판 응집 억제 및 혈행 개선에 작용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와파린 등 항응고제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 출혈 위험이 이론적으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수술을 앞둔 경우에도 섭취를 중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항응고제 복용자는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담 후 섭취 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Q. 이 원료가 포함된 건강기능식품은 어디서 찾나요?
빌베리 추출물 기반 건강기능식품은 아래 페이지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