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올리고당
Chitooligosaccharide
인정번호
제2018-10호
인정일자
2018년
인정 업체
㈜건풍바이오
원료 형태
갑각류 유래 올리고당
일일섭취량
750 mg/일
지표성분
키토바이오스 (Chitobiose)
180 mg/g 이상
기능성 내용
식후혈당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개별인정한 기능성 문구입니다. 특정 시험 조건과 대상자에서 확인된 원료의 기능성에 관한 정보이며,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건강 상태는 식사, 운동, 수면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섭취 시 주의사항
- 어린이,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를 피할 것
- 게 또는 새우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섭취에 주의 (게 또는 새우를 원재료로 사용한 경우에 한함)
-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식약처 소비자 리포트 해설
아래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개한 소비자 리포트(제2018-10호)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원료 소개
키토올리고당은 게·새우 등 갑각류 껍질에 풍부한 키틴(chitin)을 효소 또는 화학적으로 가수분해하여 얻은 저분자 올리고당입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제3.2.2-49 키토산/키토올리고당 규격에 준하여 제조되며, 지표성분(키토바이오스)에 대한 별도 규격이 추가 설정된 원료입니다.
본 원료(제2018-10호)는 최초 인정일 기준 3년 경과 후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키토산/키토올리고당 고시형 원료로 편입 예정으로 고시된 원료입니다.
기준·규격
| 항목 | 규격 |
|---|---|
| 지표성분: 키토바이오스 (Chitobiose) | 180 mg/g 이상 |
| 제조방법 및 기타 규격 |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키토산/키토올리고당 기준 적용 |
안전성
원재료인 키토올리고당은 식품원료로 사용 가능하며, 인체적용시험(최장 12주)에서 이상반응이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일일섭취량 750 mg은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기능성 근거: 인체적용시험
만 20~75세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키토올리고당 750 mg을 단회 또는 12주간 섭취시킨 결과, 다음 지표에서 위약 대비 유의한 개선이 확인되었습니다.
| 측정 지표 | 설명 | 결과 (대조군 대비) |
|---|---|---|
| OGTT 혈당 | 경구당부하검사(Oral Glucose Tolerance Test). 포도당 섭취 후 시간대별 혈당 변화를 측정하는 지표 | 유의 개선 |
| 당화혈색소 (HbA1c) | 최근 2~3개월간 평균 혈당 수준을 반영하는 지표. 수치가 낮을수록 혈당 관리 상태 양호 | 유의 개선 |
기능성 근거: 기반연구
시험관시험에서 탄수화물 분해효소 활성 억제 및 당수송단백질 발현 변화가 대조군 대비 유의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동물시험에서는 sucrose와 함께 경구투여 시 식후 혈당이 대조군 대비 유의적으로 감소하였고, 6주간 경구투여 시 공복혈당 및 총콜레스테롤도 유의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 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영업자 제출 자료를 검토하여 인정한 기능성 원료에 관한 것으로, 건강기능식품 판매 목적의 표시·광고 또는 홍보 수단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페이지는 식약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원료 정보를 정리한 것이며, 특정 업체나 제품 판매자와 제휴·보증 관계가 없습니다.
제품을 고를 때 확인할 항목
- 1일 섭취량이 750 mg/일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 지표성분 키토바이오스 (Chitobiose), 180 mg/g 이상 함량이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개별인정형 원료이므로, 이 인정에 근거해 기능성을 표시하려면 해당 인정 원료를 사용해야 합니다.
- 섭취 시 주의사항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질환이 있거나 의약품을 드시는 경우 섭취 전 의사·약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기능성으로 인정된 원료
같은 기능성으로 인정된 다른 원료도 함께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원료마다 지표성분과 일일섭취량, 인정 근거가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키토올리고당은 어떤 분이 섭취하면 좋나요?
식사 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이 걱정되는 성인이라면 섭취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단, 어린이·임산부·수유부는 섭취를 삼가야 하며, 게 또는 새우를 원재료로 사용한 제품의 경우 해당 알레르기 보유자는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Q. 하루에 얼마나 섭취해야 하나요?
식약처 인정 기준 일일섭취량은 키토올리고당으로서 750 mg입니다. 제품마다 함량과 제형이 다를 수 있으므로 구입 전 제품 표시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키토올리고당과 고시형 키토산/키토올리고당은 다른가요?
제2018-10호는 건풍바이오가 개별 인정받은 원료로, 지표성분(키토바이오스) 규격이 추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최초 인정일 기준 3년 경과 후 고시형 '키토산/키토올리고당'으로 편입이 예정된 원료이며, 현재는 고시형에 식후혈당 기능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이 원료가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은 어디서 찾나요?
키토올리고당 기반 건강기능식품은 아래 페이지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